안녕, 용문객잔 (Good Bye, Dragon-Inn)
| 감독 | 차이 밍 량 (Tsai Ming Liang)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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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3 |
| 상영시간 | 82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909명 |
| 누적 매출액 | 5,786,000원 |
포스터
스틸컷
줄거리
차이밍량의 2001년작 의 배경이었던 복화극장의 마지막 상영에 대한 이야기. 낡고 오래된 복화극장은 내일이면 문을 닫을 예정이며, 그 마지막 상영작으로 호금전 감독의 을 상영하고 있다. 쏟아지는 폭우를 뚫고 극장에 모인 관객 중에는 동성애 파트너를 찾는 젊은 일본 남자, 야한 옷차림으로 연신 피스타치오를 까먹는 젊은 여자, 그리고 손자의 손을 잡고 온 노인 마오티엔이 있다. 은 이 노인의 배우 데뷔작이었지만, 극장의 다른 이들은 그 사정을 알 리 없다. 사람인지 유령인지 알 수 없는 이들이 객석과 복도, 화장실을 떠도는 가운데, 그 동안 이 극장을 지켜온 두 사람, 다리를 저는 여자 매표원과 젊은 영사기사 역시 마지막까지 서로를 스쳐갈 뿐이다.
배우
이강생(Kang-sheng Lee) , 진상기(Shiang-chyi Chen)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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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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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