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네이션 (Fast Food Nation)
| 감독 | 리차드 링클레이터 (Richard Linklater)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6 |
| 상영시간 | 112분 |
| 개봉일 | 2008.07.03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2007-F361 / 청소년관람불가 |
| 누적 관객수 | 2,387명 |
| 누적 매출액 | 16,379,000원 |
포스터
스틸컷
줄거리
인기 햄버거 더 빅 원(The Big One)의 냉동 패티에서 오염물질이 검출됐다! 더 빅 원을 공급하는 미키의 패스트푸드 체인점 마케팅 담당 중역 돈 헨더슨은 조사를 위해 미 중부에 위치한 공장으로 향하고, 거기에서 체인점 아르바이트생 앰버를 만난다. 앰버는 대학 진학을 꿈꾸는 평범한 여고생. 넉넉치 않은 살림에 학비를 벌어보고자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 중이다. 어느 날 파티에 참석한 앰버는 환경운동을 펼치는 젊은이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뜻에 이끌려 운동에 가담하게 된다. 젊은이들이 행동 목표로 삼은 곳은 수많은 소떼들이 갇혀 있는 거대한 농장. 그 근처에는 더 빅 원의 냉동 패티가 생산되는 대규모 공장과 도살장이 있다. 이 곳 직원인 라울과 실비아는 금실 좋은 부부로, 아메리칸 드림의 실현을 위해 불법 이민자 낙인을 감수하면서도 열심히 일한다. 하지만 열악한 환경은 뜻밖의 사고를 불러 일으키고, 이들 부부는 걷잡을 수 없는 불행의 소용돌이 속에 휘말리게 되는데. 영화제 소개글. 에릭 슐로서의 논픽션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만든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최신작. 미키스라는 허구의 패스트푸드 체인점을 배경으로, 판매되는 고기에 문제가 있음을 밝히기 위해 싸우는 10대 종업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미키스의 중역들은 심지어 고기 원료를 가공하는 정육공장에서부터 속임수를 쓴다. 미키스와 비슷한 실제의 패스트푸드 점들이 우리의 건강은 물론이고 삶의 모든 부분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지하게 그리고 있다.
배우
윌머 발더라마(Wilmer Valderrama) , 그렉 키니어(Greg Kinnear) , 바비 캐너베일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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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배급사] 판씨네마(주)(Pancinema Corp.)
[수입사] 판씨네마(주)(Pancinema Corp.)
제작국가
영국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