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피 (Rififi)
| 감독 | -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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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1955 |
| 상영시간 | 119분 |
| 개봉일 | 2008.08.09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1,613명 |
| 누적 매출액 | 4,630,000원 |
줄거리
5년 징역을 마치고 출감한 토니 스테파노는 늙고 지쳤으나, 부하였던 조는 여전히 그에게 충성스럽다. 조는 토니에게 리볼리 가에 있는 보석상을 털자고 제안하는데, 토니는 마지막 한탕을 끝으로 은퇴하려 한다. 등을 만든 1940년대 도시 스릴러의 장인 줄스 다신이 매카시즘 광풍에 쫓겨 프랑스로 이주한 뒤 만든 첫 작품. 치밀한 극적 구성과 사실주의적인 톤으로 장 피에르 멜빌의 , 자크 베케르의 와 함께 1950년대 프랑스 스릴러의 주요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프랑스 범죄영화의 최고 걸작 중 하나로 인간의 약한 본성이 어떻게 완벽한 계획을 좌절시키는지 보여준다. 대사와 음악 없이 무성으로 전개되는 28분의 보석절도 시퀀스는 이 영화의 정수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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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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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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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