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르누아르 특별전-지하세계 (The Lower Depths)

장 르누아르 특별전-지하세계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1936
상영시간 94분
개봉일 2008.03.01
유형 장편
장르 드라마
심의등급 -

스틸컷


줄거리
도박으로 가진 돈을 모두 잃은 남작은 페펠이라는 젊은 도둑과 마주친다. 페펠은 남작의 재산을 관리하는 코스틸레브의 사주를 받은 것이었고, 코스틸레브의 진짜 정체는 장물아비였다. 도박꾼, 도둑, 창녀, 주정뱅이 등 밑바닥 인생들의 다양한 면모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 고리키의 원작을 바탕으로 하였으나, 르누아르는 고리키의 동의를 얻어 결말의 정서를 좀 더 밝게 바꾸었다. “지하세계”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진 작품.르누아르의 다른 걸작들처럼 명백한 휴머니즘을 표방하는 이 영화는막심 고리키의 원작을 바탕으로 하였으나, 르누아르는 러시아에서 프랑스로 배경을 옮겨왔으며 고리키의 동의를 얻어 비극적 결말이 아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다. 무성영화 시대의 우상 에리히 폰 스트로하임과 채플린에 대한 존경을 시각화한 이 작품의 마지막 장면은 채플린의 에 대한 오마주이다.

배우
-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프랑스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