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르누아르 특별전-코르들리에 박사의 유언장 (The Doctor's Horrible Experiment)
줄거리
르누아르의 저주받은 걸작 ! - 프랑수아 트뤼포르누아르의 연극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실험적인 영화.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장 루이 바로가 마치 무용수 같은 동작으로 완벽한 이중인격자 연기를 보여준다. 르누아르는 최소 4대, 많을 때는 8대까지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하면서 배우들에게 연기의 자유를 허용했다. 저예산으로 단시간에 제작한 영화이지만, 자신이 창조한 인물에게 생명을 불어넣고자 하는 감독의 의도가 십분 발휘된 작품. 애초에는 TV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영화 초반에 르누아르가 직접 TV 스튜디오에서 해설을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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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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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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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