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 번뇌 보이 (Erotic Chaos Boy)
| 감독 | 최진성 (CHOI Jin-sung)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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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5 |
| 상영시간 | 80분 |
| 개봉일 | 2008.03.07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28명 |
| 누적 매출액 | 119,000원 |
스틸컷
줄거리
감독 자신이 일본의 여성 다큐멘터리 감독과 영화제에서 만나 서로에 대한 관심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극히 사적인 다큐멘터리다. 남과 여, 한국과 일본인의 ‘소통’이라는 큰 주제를 아주 사적인 사랑의 과정 속에서 담백하고 솔직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우리가 소통하는 방식, 타인에 대한 이해라는 것이 무엇인지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보게 된다.
배우
김우(KIM Woo) , 최진성(CHOI Jin-sung) , 이선균(LEE Sun-kyun)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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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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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