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언더스탠드 (The Upside Of Anger)
| 감독 | 마이크 바인더 (Mike Binder)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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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5 |
| 상영시간 | 116분 |
| 개봉일 | 2008.03.27 |
| 유형 | 장편 |
|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멜로/로맨스 |
| 심의등급 |
2008-F22 / 15세이상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6,990명 |
| 누적 매출액 | 40,592,500원 |
포스터
스틸컷
줄거리
사랑하는 그이가 연락도 없이 사라졌다! 나를 버리고 젊은 비서랑 바람이 나서 스웨덴으로 도망간 남편. 가뜩이나 남편 문제로 골치가 아픈데 별의 별 문제를 다 일으키며 내 속을 박박 긁어대는 네 딸들까지! 게다가 남편이 사라진 이후, 땅문제를 핑계 삼아 한 손엔 맥주를 들고 허구한 날 우리 집을 기웃거리는 옆집 데니는 은근슬쩍 나한테 추파를 던지는데 이런데도 내가 변하지 않고 배기겠어? 쿨하던 그녀가 확~ 변해버렸다! 걸핏하면 시비, 수틀리면 버럭! 아빠가 사라진 이후 우리에게 온갖 히스테리를 부리는 엄마. 그러나 받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지, 정말 우리 엄마만 아니면 한대 때려준 다음에 확 퍼붓고 도망치고 싶은 마음, 하루에도 열두 번씩 울컥 치민다. 하지만 옆집 데니 아저씨가 나타나면 엄마가 몸가짐에 신경을 쓰는 눈친데? 이 집, 왠지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나는 전직 메이저리거, 지금은 팬들이 원하는 야구 얘기만큼은 절대 하지 않는 라디오 DJ 데니. 어느 날 땅문제로 친구 테리의 집을 찾았다가 그녀의 남편이 바람나서 사라졌다는 얘길 들었는데 이 여자, 내 도움이 필요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늘 쓸쓸하고 인기척 없는 내 집과는 달리 늘상 조용할 날이 없는 이 집이 왠지 사람 사는 냄새가 나서 좋긴 한데 그나저나 테리의 이 히스테리를 어떻게 잠재우지?
배우
조안 알렌(Joan Allen) , 케빈 코스트너(Kevin Costner)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배급사] 프리비젼엔터테인먼트(Prevision Entertainment)
[수입사] (주)아펙스 엔터테인먼트(APEX Entertainment Co., Ltd.)
제작국가
미국 , 독일 ,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