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하여 (To Live-Save Our Saemankum)
| 감독 | 이강길 (LEE Kang-gil)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6 |
| 상영시간 | 75분 |
| 개봉일 | 2009.04.16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2009-F62 / 12세이상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645명 |
| 누적 매출액 | 3,850,283원 |
스틸컷
줄거리
2006년, 새만금의 마지막 물막이 공사가 끝났다. 그와 더불어 새만금 이야기는'뉴스'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주민들의 이야기는 아직까지 계속된다. 이강길 감독의 새만금 다큐멘터리 중, 세 번째 이야기인 <살기 위하여 - 어부로 살고 싶다>는 물막이 공사가 끝나기 직전까지 이어진 주민들 사이의 갈등과 정부와의 투쟁 현장을 따라간다. 새만금을 둘러싼 길고 험난한 정부와의 싸움 속에서 주민들은 서서히 갈라져간다. 해수 유통과 생존권 보장을 위한 금전적 보상이라는 두 해결책을 놓고 주민들은 둘로 나뉜다. 배를 가진 선주들은 금전적 보상을 받기 위해 협상을 하길 바라고, 갯벌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왔던 어머니들은 해수 유통을 막기 위해 온 몸을 던져 투쟁한다. 하지만 정부는 어느 쪽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고 그저 이러한 주민들의 갈등을 이용하려고만 한다. 결국 새만금의 물막이 공사가 끝나는 날은 다가오고 만다. 갯벌을 터전으로 함께 살아가던 사람들은 둘로 나뉘어 각기 다른 길을 간다. 한쪽은 갯벌을 막아버린 방조제 위에서 태극기를 휘날리며 만세를 부르고, 다른 쪽은 그 아래서 울부짖는다. 단지 어부로 살고 싶은 그들의 권리는 결국 개발이라는 미명 하에 찢기고 부서졌다. 이는 과연 누구를 위한 개발인가. 영화는 우리에게 다시금 질문을 던진다.
배우
홍성준(Hong Seong-jun)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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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엽(LEE Sang-yeop)
-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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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헌명(LEE Hheon-myeong)
-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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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은아
- [연출팀]
,
- 신지민
- [시나리오(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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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길(LEE Kang-gil)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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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길(LEE Kang-gil)
-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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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훈(HER Hun)
- [사운드]
,
- 허훈(HER Hun)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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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창은
- [홍보/마케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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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숙
- [광고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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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윤중
-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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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태
- [광고디자인]
- 노유정(NOH Yu-jeong)
- [예고편]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카메라아이필름
[배급사] 시네마달(Cinema DAL)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