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The Way)
| 감독 | 김석우 (KIM Seok-u)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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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8 |
| 상영시간 | 96분 |
| 개봉일 | 2008.11.06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2008-F414 / 전체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1,503명 |
| 누적 매출액 | 10,611,600원 |
포스터
스틸컷
줄거리
2007년 4월 18일, 도전의 시작! 77대원들은 먼저 베이스캠프로 출발했다. 그들은 텡보체의 추모탑과 20주년 기념비에 들렀다가 남서벽 원정대와 합류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긴다. 20~30대가 주축인 남서벽 원정대는 비행기가 회항을 하고 짐을 나를 야크와 포터가 없어 쩔쩔매는 등 초반부터 애를 먹는 가운데 77대원들과 합류, 에베레스트에 오르기 전 가슴 따뜻한 시간을 나눈다. 드디어 등반이 시작된 4월 18일, 전쟁은 시작됐다. 체력과 경험에 관한 대원 한 명 한 명 뛰어난 클라이머였지만 등반을 마치고 캠프로 내려설 때면 하루 사이에 몇 년 늙은 것처럼 피폐해졌다. 겁을 먹은 셰르파들이 등반을 거부하고, 이로 인해 식량과 장비수송에 차질이 생기면서 정찬일 대원이 고소증을 겪는 등 하나 둘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셰르파들이 오르지 못하자 20kg에 육박하는 짐을 지고 해발 8,000m를 등반해야 하는 대원들은 한걸음 내딛는 것조차 힘들게 된다. 설상가상 기상악화로 강풍이 몰아치고 텐트들이 날아가는 비상사태가 발생된다. 다행이 남은 한 개의 텐트에서 재정비를 마친 원정대는, 드디어 정상공격의 15일 아침을 맞는다. 어스름한 새벽녘, 전기도 끊긴 텐트 안에서 헤드랜턴 불빛에 식사를 마친 오희준, 이현조 대원은 칠흑 같은 어둠을 헤치고 남서벽으로 출발한다. 하지만...
배우
김명수 , 김석우(KIM Seok-u) , 이현조 , 이형모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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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우(KIM Seok-u)
-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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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승재(TCHA Sung-jai)
-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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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지선
- [작사/작곡/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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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남예(PARK Nam-ye)
- [작사/작곡/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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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남예(PARK Nam-ye)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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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우(KIM Seok-u)
-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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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동현
- [촬영]
,
- 이형모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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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승현(Park Seung-hyun)
-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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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완
- [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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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보라
- [제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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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이슬
- [제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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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원
- [조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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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제학
- [시나리오(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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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윤희(Han Yun-hui)
- [온라인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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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성(Lee, Jin-Seong)
- [온라인마케팅]
,
- 한윤희(Han Yun-hui)
- [홍보/마케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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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란
- [DI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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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승현(Suh Seung Hyun)
- [VFX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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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훈
- [기획진행]
- 전혜진
- [기획진행]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주)싸이더스(Sidus Corporation)
[배급사] (주)싸이더스(Sidus Corporation)
[공동제공] (주)싸이더스(Sidus Corporation)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