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과 동물원 (Building & Zoo)
| 감독 | 사이토 타카시 (Takashi Saito)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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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8 |
| 상영시간 | 100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181명 |
| 누적 매출액 | 862,000원 |
스틸컷
줄거리
오오테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코와 창문닦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마코토는 마코토의 선배인 이치타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된다. “무방비한 사람이 어떻게 재미있을까 싶지만, 마치 동물원을 들여다 보는 것과 같아!”라고 빌딩을 동물원에 비유하며 사람 구경을 즐기던 이치타가 쿄코를 ‘담비’로, 그리고 마코토를 ‘기린’으로 비유했던 것. 직장 상사와의 불륜 관계에서 상처를 받고 일상에 지쳐 있었던 쿄코는 어느 날 걸려온 마코토의 전화로 함께 술을 마시게 되고, 어느 샌가 마코토를 편안한 마음의 쉼터로 느껴지기 시작한다. 마코토 역시 쿄코를 통해 도망치기만 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자신의 미래와 맞서게 된다.
배우
사카이 마키(Maki Sakai) , 코바야시 카츠야(Katsuya Kobayashi)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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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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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