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있었다 (House of the Freshness)
| 감독 | 안건형 (AHN Kearn-hyung)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8 |
| 상영시간 | 116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2011-KOLV0001 / 12세이상관람가 |
스틸컷
줄거리
갑이는 해운대 주변 횟집의 아들이다. 주변에 횟집이 많이 늘어나 장사가 안되고, 그래서식구들 모두 돈이 부족해 힘들어 한다. 부엌에서 일하는 이모님은 황혼이혼을 했다. 제사를 지낼 필요가 없고, 그래서 희망도 없다. 아직 어린 조카 호성이는 항상 새로운 놀거리를 찾아다닌다. 갑이의 어머니는 편찮으시다. 운동을 해서 나아지기를 갑이는 바라지만 어머니의 관심사라고는 횟집의 장사와 아들의 결혼뿐이다. 어머니는 아들들에게 집과 장사를 물려주어 집안이 살아나길 빌지만, 갑이는 그걸 바라지 않는다. 어느날 갑이는 길에서 고양이를 한 마리 주어오는데...
배우
장명갑(JANG Myong-kab)
제작진
,
- 안건형(AHN Kearn-hyung)
- [제작]
,
- 안건형(AHN Kearn-hyung)
- [프로듀서]
,
- 조민석(JO Min-seok)
- [촬영]
,
- 장명갑(JANG Myong-kab)
- [시나리오(각본)]
- 안건형(AHN Kearn-hyung)
- [시나리오(각본)]
제작/수입/배급사
[저작권관련사] 미디어숲 프로덕션(Media Sup Production)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