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의 이름을 가진 영화인 (A Filmmaker Having Different Three Names)

세 개의 이름을 가진 영화인
감독 김재범 (KIM Jae-beom)
평점
0.0
제작연도 1997
상영시간 55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다큐멘터리
심의등급

/



줄거리
다큐멘터리 세 개의 이름을 가진 영화인은 일제치하에서 조선인으로 태어나 친일 감독으로 일본에 굴종하며 조선인 지원병 전사자 이인석을 미화한 영화 <너와 나>를 만들었고, 태평양 전쟁 당시 인도네시아로 건너가 그곳에 정착해 고국에 돌아올 수 없었던 한 영화인 - 故 허영 감독의 이야기입니다. 조선인이었던 허영은 15세 때 영화를 만들기 위해 일본으로 넘어가 히나쓰로 에이타로로 이름을 개명하고 철저하게 조선인임을 숨긴 채 각본가와 시나리오, 영화기획 등의 일에 종사한다. 그러다 일본에서 조선인임을 감출 수 없게 되고 영화를 만들 수 없게 되자 일본인 부인과 딸을 버리고 조선으로 돌아온다. 당시는 허영이 막 서른을 넘기던 시기였으며 일본이 내선일체론을 주창하며 조선청년들의 전쟁 지원을 한참 독려하던 시기였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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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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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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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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