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난 프리타 (A Permanent Part-Timer In Distress)

조난 프리타
감독 이와부치 히로키 (Hiroki Iwabuchi)
평점
0.0
제작연도 2007
상영시간 67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다큐멘터리
심의등급 -
누적 관객수 54명
누적 매출액 270,000원

스틸컷


줄거리
감독인 히로키 이와부치는 캐논 공장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고 있다. 주중에 그는 하루종일 잉크 카트리지를 모으고, 주말이면 도쿄로 가서 다른 일용직을 찾아나선다. 그는 자신에게 언제쯤 그의 “파트-타임 인생”이 끝날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진다. 어느날 그는 비정규노동자들의 거리 집회에 참여하게 되고, 이것을 계기로 TV에도 출연한다. TV에서는 그는 사회에서 소외된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으로 설명되지만, 그것은 그의 진실과는 다르다. 그는 언제쯤 이 끝나지 않는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는 일명 프리타족(일정한 직업을 정하지 않고 2~3개의 겹치기 아르바이트로 생활하는 젊은 사람.'free'와 'arbeit'의 일본식 조어.)인 감독이 자신을 밀어내는 구조와 자신의 삶에 대해 기록하며, 동시대 일본의 문제를 예민하게 노출시킨다

배우
이와부치 히로키(Hiroki Iwabuchi)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일본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