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는 이름난 갱 아들을 칼로 찌른 동생의 죄를 대신해 감옥에서 복역한 후 고향으로 돌아온다. 아버지와 함께 3년 동안 일본으로 피신했던 렌도 의 일을 정리하기 위해 돌아온다. 대만고유의 정취를 매혹적으로 담아낸 비극적 결말의 영화.
이승민
이승민 [제작팀]
-
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