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시네바캉스 서울 (2009 Cine-Vacances Seoul)

2009 시네바캉스 서울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
상영시간 -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기타
심의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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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009 시네바캉스 서울에서는 거장 감독의 영화를 비롯해 소설을 원작으로 한 대작, 흥겨운 뮤지컬 등의 다양한 작품으로 섹션을 구성해 8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개최됩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아직 한국에서 제대로 소개된 적이 없으나, 전후 미국 장르영화를 새롭게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돈 시겔(1912-1991)의 10편의 영화를 상영하는 B급 장르영화의 거장: 돈 시겔 특별전이 열립니다. <일망타진>, <더티 해리> 등의 작품을 통해 폭력, 범죄 장르에 능통했던 돈 시겔은 다양한 장르를 종횡무진하며 많은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그의 영화 속 색다른 장르와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작품 10편을 상영합니다. 또한, 루이스 부뉴엘의 영화와 종종 비교되는 그루지아 출신의 오타르 이오셀리아니의 네 편의 걸작을 소개하는 오타르 이오셀리아니 특별전이 마련됩니다. 삶과 역사에 대한 고통과 회한을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그려내는 노장감독 오타르 이오셀리아니의 영화 중 <월요일 아침>, <가을의 정원> 등 최근작 4편의 작품을 소개하는 섹션으로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은 즐거움은 영화애호가들은 물론 무더운 여름, 영화로 즐거움과 웃음을 얻고자 하는 일반 대중들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이밖에도 <쉘부르의 우산>등의 작품으로 한국의 올드팬들에게도 친숙한 자크 드미의 4 편의 뮤지컬 영화가 음악과 영화: 자크 드미의 뮤지컬 영화라는 섹션에서 상영되며, 세계 문학계의 거목 톨스토이 원작소설을 러시아에서 영화화한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가 문학과 영화: 톨스토이와 영화에서 상영됩니다. 특히, 7시간에 달하는 <전쟁과 평화>는 원작의 명성만큼이나 러시아가 자랑하는 명작으로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미국판과 비교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선사할 것입니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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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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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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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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