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일본 뉴웨이브 특별전 (80's Japanese New Wave Special)

80년대 일본 뉴웨이브 특별전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
상영시간 -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기타
심의등급 -
누적 관객수 1,382명
누적 매출액 7,506,000원


줄거리
70년대 말부터 일본의 대형 영화사 체제의 몰락으로 시작된 일본영화계의 침체는 80년대에 이르러 본격적으로 쇠락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80년대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영화를 꿈꾸는 젊은 신예감독들의 화제작들이 대학가나 특정지역의 단체관람, 소수 극장의 개봉 등을 통하여 영화광들의 찬사를 받으며 쏟아지면서 이후 일본영화의 폭을 넓히며 새로운 경향을 보여준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60, 70년대 일본 누벨바그와 90년대 일본 독립영화의 부흥을 연결하는 80년대의 일본영화를 지켜낸 감독으로 평가받는 소마이 신지, 가족이라는 일본영화의 전통적 주제를 풍자적으로 다뤄 평범한 테마에서도 얼마든지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준 모리타 요시미츠, 하드보일드 장르를 시작으로 이후 일본사회의 문제점들을 예리하게 추구해 간 최양일, 다이나믹한 연출로 기존 일본영화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스타일을 구축한 이시이 소고와 역시 80년대를 선도하며 일본 탐정영화라는 독특한 장르를 확립한 하야시 가이조, 기타노 다케시, 나카하라 ?에 이르기까지 80년대를 관통하는 작가들의 문제작들을 상영하여 이 시기 일본영화에 대한 대중의 영화사적 접근을 최초로 시도합니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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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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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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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일본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