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제 저격수였다 (Apology of an Economic Hit Man)
| 감독 | 스텔리오스 코울 (Stelios Kouloglou)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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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8 |
| 상영시간 | 90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154명 |
| 누적 매출액 | 308,000원 |
스틸컷
줄거리
존 퍼킨스는 경제 저격수이다. 경제 저격수란 이른바 미국 제국 건설을 위해 세계 각국의 경제시장에서 ‘작전’을 펼치던 이들이다. 한 편의 누아르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이 작품은 그것이 픽션이 아니라는 점에서 보는 이를 자유롭지 못하게 만든다. 2차 대전 후 50년, 미국을 중심으로 벌어졌던 수많은 사건이 퍼즐처럼 맞춰진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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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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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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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