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크린 영화 특별전 (Package Screening)

와이드스크린 영화 특별전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
상영시간 -
개봉일 2009.10.23
유형 장편
장르 기타
심의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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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시네마스코프'라고도 불리는 '와이드스크린'은 스크린에 투사되는 화면의 종횡비가 2.35:1인 영화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1950년대 초 할리우드의 영화 제작사들이 텔레비전으로 인한 극장 관객의 감소를 저지하기 위해 도입해 전 세계로 전파한 기술이다. 와이드스크린 영화는 물리적인, 특히 수평적인 공간감과 더불어 정서적인 표현의 지평을 넓혀 주었기 때문에 스펙터클한 서부극뿐만 아니라 심리 드라마에서도 진가를 발휘하였다.와이드스크린을 만끽 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시네마스코프 영화미학을 최고조에 올려놓았던 감독으로 평가되는 니콜라스 레이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1956), 깐느 영화제 대상 수상작이자 페데리코 펠리니를 논쟁의 중심으로 이끌었던 현대의 거대한 벽화 (1959), 일본의 거장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역동적인 사무라이 웨스턴 (1961), 광활한 사막과 그 위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전투 장면들로 잘 알려져 있는 데이비드 린의 대작 (1962), 이탈리아 웨스턴의 독창적인 창조자이자 '스파게티 웨스턴'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의 대표작 (1966),(1968) 2편이 함께 상영됩니다. 또한 '사이먼 앤 가펑클'의 음악을 배경으로 방황하는 청춘의 고뇌를 그린 더스틴 호프먼 주연의 (1967), 실험적인 표현과 정교한 미장센으로 SF의 신기원을 이룩한 스탠리 큐브릭의 걸작 (1968), 스크린이 비좁은 듯 용트림하는 이소룡의 카리스마를 와이드 스크린을 통해 다시금 느낄 수 있는 (1973), 조지 거쉰의 음악과 맨하탄의 도심 풍경이 세련되게 빛나는 우디 알렌의 로맨틱 코미디 (1979)등 총 10편이 상영됩니다.50년~70년대 관객들을 사로 잡았던 고전영화의 대표작들을 유서 깊은 광주극장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재회할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은 영화 보는 또 다른 정서와 감흥을 선사 할 것입니다. 또한 고전영화들을 극장에서 제대로 볼 수 없었던 젊은 세대들에게 영화의 진정한 가치를 체험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드팬들에겐 진한 향수와 즐거움을 선사 할 것입니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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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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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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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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