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트레인+평양의 미국인들 (Seoul Train+Americans in Pyongyang)

서울 트레인+평양의 미국인들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
상영시간 107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다큐멘터리
심의등급 -


줄거리
서울 트레인 북한 피난민들의 삶과 죽음을 조명한 사실적인 다큐멘터리. 이 작품은 국제적으로 철저하게 무시당하고 있는 북한 피난민들의 인권 문제를 둘러싼 복잡하고 은밀한 정치적 상황을 파헤치고 있다. 또한 강대국들의 모순된 국제법과 유엔의 관료적이고 방관자적인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하는 반면, 목숨을 걸고 탈북자들을 돕는 개인들의 활동을 평행선상에 함께 배치하고 있다. 평양의 미국인들 2008년 2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미국 오케스트라로서는 최초로 북한 정부의 초청을 받고 평양에서 연주회를 열게 된다. 지휘자 로린 마젤이 이끄는 200여 명의 단원들은 이 역사적인 이벤트를 취재하려는 100여 명의 기자들과 함께 전세기로 평양 공항에 도착한다.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국가에 대한 세간의 우려와 달리 미국과 북한의 음악가들은 함께 무대에 올라 오직 몸짓과 눈빛만으로 서로 소통하며 놀라운 연주를 들려주게 되는데..

배우
-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미국 , 독일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