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의 도시 바그다드+붉은 오일+붉은 사원에서 생긴 일 (Package Screening)

벽의 도시 바그다드+붉은 오일+붉은 사원에서 생긴 일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
상영시간 133분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다큐멘터리
심의등급 -


줄거리
벽의 도시 바그다드 가이스 압둘 아하드는 이라크 출신의 저명한 사진기자로, 지난 2003년 이라크에서 전쟁이 발발했을 때는 『가디언』지의 기자로 활약하기도 했다. 황폐할 대로 황폐해진 바그다드에 수니파와 시아파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두 파를 나누는 벽이 도시 곳곳에 세워지게 된다. 길거리는 부랑자들로 가득한데다 전기는 하루 세시간 밖에 들어오지 않는다. 아헤드는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 처참한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의 현실을 독특한 시선으로 우리에게 전한다. 붉은 오일 1998년 베네수엘라 대통령에 당선된 휴고 차베즈는 강력한 사회주의 정책으로 국내외적으로 극단적인 의견의 대립을 가져왔다. 가장 큰 논란거리는 바로 석유산업의 국영화였는데, 이는 석유로부터 나오는 막대한 이득을 자신의 사회주의 정책을 실현하는데 사용하기 위함이었다. 이 영화는 베네수엘라의 석유 전쟁을 창의적인 시선으로 주시한다. 또한 석유를 둘러싼 암투와 정치적 대결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면서, 양 진영의 거물급 스타 플레이어들을 등장시켜 흥미를 배가시키기도 한다. 붉은 사원에서 생긴 일 2007년 파키스탄 수도에 위치한 붉은 사원에서 벌어진 농성 강제 진압사건을 취재한 프로그램이다. 라게 오마르는 이슬람 과격주의자와 연관된 곳이라고 알려진 붉은 사원에 직접 들어가서 모스크 지도자 압둘 라시드를 만나 오사마 빈 라덴과의 만남이 어떠했는지, 또한 아버지가 죽은 후 종교적, 정치적 깨달음이 어떠했는지 등을 인터뷰 한다. 이틀 후, 강제진압이 시작되고 일주일 동안 100 여명의 사상자를 내며 농성은 일단락되는데, 지도자 압둘 역시 이 와중에 사살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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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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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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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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