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의 도시 바그다드+붉은 오일+붉은 사원에서 생긴 일 (Package Screening)
줄거리
벽의 도시 바그다드 가이스 압둘 아하드는 이라크 출신의 저명한 사진기자로, 지난 2003년 이라크에서 전쟁이 발발했을 때는 『가디언』지의 기자로 활약하기도 했다. 황폐할 대로 황폐해진 바그다드에 수니파와 시아파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두 파를 나누는 벽이 도시 곳곳에 세워지게 된다. 길거리는 부랑자들로 가득한데다 전기는 하루 세시간 밖에 들어오지 않는다. 아헤드는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이 처참한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의 현실을 독특한 시선으로 우리에게 전한다. 붉은 오일 1998년 베네수엘라 대통령에 당선된 휴고 차베즈는 강력한 사회주의 정책으로 국내외적으로 극단적인 의견의 대립을 가져왔다. 가장 큰 논란거리는 바로 석유산업의 국영화였는데, 이는 석유로부터 나오는 막대한 이득을 자신의 사회주의 정책을 실현하는데 사용하기 위함이었다. 이 영화는 베네수엘라의 석유 전쟁을 창의적인 시선으로 주시한다. 또한 석유를 둘러싼 암투와 정치적 대결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면서, 양 진영의 거물급 스타 플레이어들을 등장시켜 흥미를 배가시키기도 한다. 붉은 사원에서 생긴 일 2007년 파키스탄 수도에 위치한 붉은 사원에서 벌어진 농성 강제 진압사건을 취재한 프로그램이다. 라게 오마르는 이슬람 과격주의자와 연관된 곳이라고 알려진 붉은 사원에 직접 들어가서 모스크 지도자 압둘 라시드를 만나 오사마 빈 라덴과의 만남이 어떠했는지, 또한 아버지가 죽은 후 종교적, 정치적 깨달음이 어떠했는지 등을 인터뷰 한다. 이틀 후, 강제진압이 시작되고 일주일 동안 100 여명의 사상자를 내며 농성은 일단락되는데, 지도자 압둘 역시 이 와중에 사살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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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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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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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