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쇼다유 (Legend of Bailiff Sansho)
| 감독 | 미조구치 겐지 (Kenji Mizoguchi)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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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1954 |
| 상영시간 | 124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449명 |
| 누적 매출액 | 2,785,000원 |
줄거리
헤이안 시대, 아버지가 유배를 가자 주시오와 안주 남매는 어머니와 함께 본가로 간다. 세월이 흘러, 아버지를 찾아 길을 나선 어머니와 남매는 불행하게도 인신매매단에 속아 어머니는 창녀로, 남매는 노예로 팔려간다. 고난의 나날 속에서도 남매는 부모님과의 재회를 꿈꾼다. 어느 날, 남매는 자신들을 부르는 애절한 노래를 듣게 된다. 설화에 기초한 오가이 모리의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고결한 인간성에 대해 고찰한 작품. 정점에 이른 미조구치의 형식미가 각인된 그의 최고작 중 하나. 절름발이에 눈까지 멀어버린 어머니와 재회한 아들의 숨죽인 울부짖음은 폐부를 찢는다.
배우
다나카 키누요(Kinuyo Tanaka) , 하나야기 요시아키(Yoshiaki Hanayagi)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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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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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