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퀘스천 (The Human Question)
| 감독 | 니콜라스 클로츠 (Nicolas Klotz)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7 |
| 상영시간 | 143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드라마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32명 |
| 누적 매출액 | 214,000원 |
스틸컷
줄거리
파리에 살고 있는 시몽은 7년간 석유화학공장의 인사부에서 심리상담사로 일하면서 채용, 해고 등 인력의 적절히 배치를 통해 회사의 성장에 기여해 왔다. 어느 날 그는 회사로부터 비밀리에 경영진 중에 한 명인 마티아스를 감시하라는 지시를 받게 된다. 그는 가벼운 마음으로 조사를 시작하지만 조사과정 중 사안이 과거의 나치즘으로까지 미치자 엄청난 정신적 혼란을 겪게 된다. 마티유 아말릭을 비롯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도 인상적이지만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슈베르트에서부터 테크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는 음악적 요소로, 영화 속에서 음악과 사운드는 주인공의 인식을 공격하는 효과적인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2007년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
배우
마티유 아말릭(Mathieu Amalric) , 미쉘 롱스달(Michael Lonsdale)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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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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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