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외팔이 (New One-Armed Swordsman)
| 감독 | 장철 (Chang Cheh)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1971 |
| 상영시간 | 99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액션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279명 |
| 누적 매출액 | 676,000원 |
줄거리
외팔이 시리즈'의 3편에 해당되는 작품. 장철과 완벽한 콤비를 이루었던 왕우가 하차한 후, 새로이 장철과 호흡을 맞춰 온 강대위와 적룡이 출연한다. 장철 스타일 특유의 비장미는 고스란히 남아 있지만, 이전보다 스케일이 큰 대규모 세트에서의 액션은 좀 더 활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 대외적으로는 평판이 좋지만 실제로는 음모를 감추고 있는 용 대협은 강호에서 원앙도로 명성을 날린 뇌력에게 누명을 씌우고 그를 쫓아낸다. 쫓기던 뇌력은 원성표국 무리들과 혈전을 벌이던 중 용 대협에게 패해 결국 스스로 자신의 오른쪽 팔을 자르고 강호를 떠나 은둔하게 된다. 그러던 중 위기에 처한 뇌력을 봉준걸이 구해주게 되고 둘은 우정을 쌓아가게 된다. 하지만 봉준걸도 용 대협의 음모에 걸려들어 목숨을 잃고, 뇌력은 봉준걸을 잃자 복수를 다짐하며 다시 칼을 잡는다.
배우
강대위(David Chiang) , 적룡(Lung Ti)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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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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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