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말레이지아 영화제 (India/Malaysia Film Festival)
줄거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트랜스 아시아 연구소와 시네마 상상마당은 2008년 과거는 낯선 나라다의 개봉에 맞춰 힐링 히스토리 기획전을 개최, 평단과 관객의 호응을 입은 바 있습니다. 2009년, 다시 한 번 트랜스 아시아 연구소와 시네마 상상마당은 영상문화의 다양성 및 담론을 만들어내기 위한 진취적인 행사를 만들고자 아시아 다문화주의 컨퍼런스 및 상영회를 기획,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번 행사에는 인도 예술영화계의 거장인 아미르 무하마드와 비샤카 다타 감독의 영화들, 얼마 전 타계한 말레시아의 국민감독 야스민 아마드의 영화들, 인도의 독립영화 배급 및 제작단체인 매직 랜턴의 영화들을 소개하고, 각 감독들의 참석 하에 아시아의 다양한 영상문화 조성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국내에 거의 소개된 적이 없어 거의 신세계에 가까운 이 지역의 영화들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하는 뜻 깊은 자리이자 한 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국내의 시네필 문화에 새로운 청량제가 될 예정입니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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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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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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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인도 , 말레이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