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영화 기획전-청춘을 돌려다오 (Package Screening)

실버영화 기획전-청춘을 돌려다오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
상영시간 -
개봉일 -
유형 장편
장르 기타
심의등급 -
누적 관객수 983명
누적 매출액 2,115,500원


줄거리
석래명 감독의 <고교얄개>(1976)는 선풍을 일으킨 얄개 시리즈의 원조격인 영화다. 조흔파의 베스트셀러 <얄개전>을 영화화했다. 무려 25만의 관객을 동원한 하이틴 영화 대표작이다. 이승현·정윤희·하명중·김정훈 등이 호흡을 맞췄다. 이형표 감독의 <너무 너무 좋은 거야>와 <꾀짜만세>도 하이틴 영화다. <너무 너무 좋은 거야>(1976)는 임예진·전영록, <꾀짜만세>(1977)는 이승현·진유영·강주희 등이 주요 배역을 맡았다. 박태원 감독의 <소문난 고교생>(1977)은 가족 몰래 야간 고교에 입학, 만학의 꿈을 이루는 50세 회사 사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성원·김정훈·태현실·이정길 등이 함께 했다. 박호태 감독의 성난 능금(1976)은 이복 형제의 삶과 갈등, 사랑을 그렸다. 이덕화·임예진·장동휘·김해숙 등이 열연을 펼쳤다. 김종성·송존수 감독의 한·홍 합작영화 <추하 내사랑>(1978)은 멜로영화다. 졸업의 눈물(Graduation Tears) 원 섬머 나잇(One Summer Night) 등으로 유명한 가수 진추하를 비롯해 남궁원·태현실·백윤식 등이 호흡을 맞췄다. 개봉 당시 9만여명이 관람,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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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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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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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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