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더하기 22 (A Nice Place)
| 감독 | 조은 (CHO Eun) , 박경태 (PARK Kyoung-tae)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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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9 |
| 상영시간 | 90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44명 |
| 누적 매출액 | 181,000원 |
줄거리
1부는 서울의 대표적 달동네의 철거 직전, 철거과정, 철거 후의 슬라이드 사진들을 보여주면서 이 달동네에서 만난 한 가족을 소개한다. 이들은 달동네 철거 후, 상계동 임대아파트로 옮겨와 산다. 공공근로를 하는 할머니의 일상, 일용건설 노동자 아들과 을지로에서 세공 일을 하지만 전도사가 꿈인 큰손자, 꿈이 있어야 하는데 꿈이 없다고 말하는 중국집 웨이터인 둘째 손자 덕주가 잠깐 모습을 드러내고, 유산할 돈이 없어 또 아이를 낳았다는 손녀 은주의 이야기로 끝난다. 2부는 꿈이 많았다라는 영주의 일상과 꿈이 있어야 하는데 없다는 덕주의 비행적 일상, 그리고 이혼을 꿈꾸다가 합동결혼식으로 TV와 냉장고를 얻고 좋아하는 은주의 일상을 보여준다. 2부의 끝은 할머니의 장례식이다. 한 줌 재가 된 고인의 유골상자 위로 20년 전 녹취한 할머니의 생애 이야기가 흐른다. 3부는 셋째 아이를 낳은 은주, 할머니의 부재를 자기의 비행이야기와 함께 털어놓는 덕주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리고 영주는 결혼하러 필리핀으로 간다. 서울에 온 신부 지지는 인천공항을 빠져나오면서 Korea is a nice place.라고 말한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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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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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태(KIM Man-tae)
- [촬영]
,
- 구재모(GU Je-mo)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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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태(PARK Kyoung-tae)
- [촬영]
- 조원열(CHO Won-yeol)
- [촬영]
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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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