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월례비행 (Package Screening)
줄거리
상품보다는 문화로서 영화가 온전히 기능하기를 바라는 우리들은, 공공성을 상실하고 있는 시대의 수상한 공기를 실감합니다. 그렇다면 심기일전! 우리는 돈과 권력에 휘둘리지 않는 보다 자율의 영화를 생산하기를 욕망합니다. 그렇다면 편대비행! 매달 이야기가 있는 상영회를 통해 눈 밝은 커뮤니티를 꿈꾸어 보아요. 단순한 상영의 차원을 넘어 관객과 작가들을 위한 논의의 시간을 제공합니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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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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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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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