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에게 패한 역천동이 오성마법을 연성해 황교의 신궁을 점령하고자 황교의 수제자들을 핍박하기 시작하자 황교 교도들은 황교의 창시자 화도의 영생체인 영동을 찾아나선다. 그러나 영동에 대한 단서는 영해혈을 집을때 보호막이 생긴다는 것뿐이었다. 황교의 밀월대사는 오래전에 영동을 찾아나선 사형제 밀일대사를 찾아나섰다가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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