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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자의 음모로 사건에 휘말린 초류향(정소추)은 상관무급(양리칭)이라는 여자와 함께 일을 해결하기 위해 사막의 다리사국으로 향한다. 일원 신교의 소행으로 착각했던 그들은 천하통일 야망을 꿈꾸는 사태자의 짓임을 알고 무공을 연마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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