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마처럼 (Maguma No Gotoku)
| 감독 | 카메이 토오루 (Toru Kamei)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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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4 |
| 상영시간 | 68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성인물(에로) |
| 심의등급 |
2007-F146 / 청소년관람불가 |
줄거리
변두리의 목욕탕. 카운터에 앉는 여자, 아츠코. 그녀는 물속이 아니면 흥분하지 않는 여자. 습도가 높은 세계에서 쾌감을 추구하는 여자. 아추코는 카운터에서 언제나 흥분된 상태에 있었다. 남탕의 손님은 그런 아츠코의 표정에 자극을 받곤 했다. 남편 미츠오는 그 목욕탕의 오너. 부모로부터 양도한 폐쇄 직전의 목욕탕을 계속한 이유가 아츠코와의 만남이었다. 둘은 손님이 돌아가고 난 후의 목욕탕 안에서 부부관계를 즐겼다. 결혼한 지 3년이 지났지만 그들은 목욕탕 이외의 곳에서는 부부관계를 가져본 적이 없다. 그것밖에 아츠코는 허락하지 않았다. 어느 날 목욕탕은 처음이라고 말하는 한 쌍의 부부가 목욕탕을 찾는다. 부부관계의 고민을 듣는 아츠코. 그리고 그 부부의 관계하고 있는 모습을 아츠코가 보았으면 좋겠다고 부탁받는다. 아츠코는 미츠오에게 자신이 받은 제안을 이야기하지만 미츠오는 아츠코를 말린다. 어느날 미츠오가 마을 축제를 즐기러 간 날, 아츠코는 동네 다다미집 남자와 불륜에 빠져 정사를 나눈다. 불륜관계에 염증을 느낀 아츠코는 더 이상의 관계를 원치 않는다고 통보하고, 다다미집 남자는 어린 시절 자신의 재혼한 아버지와 새 어머니, 그리고 새 어머니가 데려온 여동생과의 추억을 이야기한다. 어린 시절 자신만 버리고 그 세 사람은 어디론가 사라졌지만, 여동생과 함께 목욕했던 그 때는 아직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었다고, 카운터에 앉아있던 아츠코를 보며 여동생을 떠올렸다고. 결국 목욕탕은 경영난에 문을 닫게 되고, 아츠코와 미츠오는 어딘가 뜨거운 곳을 찾아 길을 떠난다.
배우
쿠로사와 아이(Ai Kurosawa) , 에하라 슈(Shu Ehara)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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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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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