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레인 코끼리 (Crane Elephant)
스틸컷
줄거리
평화롭던 마을에 어느 날 거대한 기계들이 몰려와 마을의 숲을 파괴하고, 사람들의 발전을 위한 노예로 전략해 버린 한 원주민소년의 시선을 통해, 악몽과 같은 그의 기억을 되새겨 본다. 연출의도. 현대문명이 나은 창조물이고 자연 파괴의 주역인 기계. 그러나 기계 또한 인간들의 파괴 수단을 위한 하나의 부산물일 뿐이다. 그리고 그 문명이 앞으로 인간들에게 어떠한 행위를 할 지라도 그것들에게는 어떠한 잘못도 없음을, 소년이 인간이 아닌 기계에게 연민과 사랑을 느끼는 과정을 통해 표현하였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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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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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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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