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종착역 (Endstation Der Sehnsuchte)

그리움의 종착역
감독 조성형 (CHO Sung-hyung)
평점
0.0
제작연도 2009
상영시간 99분
개봉일 2012.05.24
유형 장편
장르 다큐멘터리
심의등급

2011-F344 / 전체관람가

누적 관객수 160명
누적 매출액 1,080,000원

스틸컷


줄거리
고향을 잃어버린 것이 우리 삶의 비극이다. 한국에 있어도 독일이 그립고 독일에 있어도 한국이 그립다! 1970년 대 초 간호사로 이역만리 독일로 떠났던 세 명의 여성이 황혼이 되어 독일인 남편과 고국으로 돌아온다. 남해의 한 마을에 “독일마을”이라는 보금자리를 만들어 정착 생활을 시작하지만 30여 년의 시간은 자신이 태어난 모국이 낯설게 느껴지는 상황을 만든다. 그들에게는 삶의 공간이지만 아름다운 풍광으로 유명세를 타서 본의 아니게 평온한 삶의 위협까지 받고 있는 이들. 제2의 고향이었고 오랜 시간을 머물렀던 독일에 대한 그리움이 생긴다. 하지만 그들은 슬퍼하지 않고 타일 지붕과 독일식 흰색 소시지를 파는 가게들이 즐비한 독일 마을을 이루어 살면서 문화적 균형을 이루며 한국에 적응하는 법을 차츰 배워간다.

배우
우자 슈트라우스 킴(Wooza Strauss Kim) , 루트비히 슈트라우스 킴(Ludwig Strauss Kim) , 영숙 타이스(Youngsook Theis) , 아르민 타이스(Armin Theis) , 우춘자(WOO Choon-ja) , 빌리 엥엘프리트(Willi Engelfried)

제작진
로샤낙 베헤쉬트 네드자드(Roshanak Behesht Nedjad)
[프로듀서]
,
헬게 알버스(Helge Albers)
[프로듀서]
,
허운영(Wun-Young Heo)
[로케이션매니저]
,
조성형(CHO Sung-hyung)
[편집]
,
조성형(CHO Sung-hyung)
[시나리오(각본)]
,
류경완
[로케이션매니저]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주)에스와이코마드(SYcomad)

[배급사] (주)에스와이코마드(SYcomad)

[제공] 제2 독일 텔레비젼 협회(Zweites Deutsches Fernsehen (ZDF))


제작국가
한국 ,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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