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마리아 (Red Maria)
| 감독 | 경순 (Kyung-soon)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11 |
| 상영시간 | 98분 |
| 개봉일 | 2012.04.26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2012-F138 / 15세이상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2,098명 |
| 누적 매출액 | 14,304,900원 |
포스터
스틸컷
줄거리
한국, 일본, 필리핀에는 다양한 직업과 역사를 지닌 많은 여성들이 살고 있다. 이 영화는 그들 중에서 가사 노동자, 성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이주 노동자, 위안부 등으로 불리는 여성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카메라는 그녀들의 일상을 따라간다. 그녀들은 서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고, 그들의 일상적 삶의 모습은 제각기 달라 보인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한 가지 공통점에 의해 국경을 넘어 서로 연결되고 있다. 그들의 몸과 노동이 그것이다. 어떻게 서로 다른 노동이 그토록 비슷한 방식으로 ‘몸’에 연결되고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다 보면, 우리는 또 다른 질문과 마주치게 된다. 사회 속에서 재생산되고 있는 하나의 이데올로기로서의 ‘노동의 의미’가 그것이다.
배우
그레이스 , 리타 , 제나린 , 종희 , 클롯 , 이치무라
제작진
,
- 고영재(GOH Young-jae)
- [프로듀서]
,
- 이성철
- [사운드디자이너]
,
- 고은하(KO Eun-ha)
- [사운드디자이너]
,
- 표용수(PYO Yong-soo)
- [사운드]
,
- 이영호(LEE Young-ho)
- [음악 믹싱/레코딩]
,
- 이지은(LEE Ji-eun)
- [음악]
,
- 경순(Kyung-soon)
- [편집]
,
- 아람
- [촬영]
,
- 경순(Kyung-soon)
- [촬영]
,
- 경순(Kyung-soon)
- [시나리오(각본)]
,
- 아람
- [조감독]
,
- 영란
- [조감독]
,
- 경은
- [스틸]
,
- 오보라(Bora Oh)
- [홍보/마케팅 진행]
,
- 정두리(Du-ri Jeong)
- [홍보/마케팅 진행]
,
- 노재원(Noh Jaewon)
- [아날로그옵티컬]
,
- 노재원(Noh Jaewon)
- [DI팀]
,
- 경순(Kyung-soon)
- [기획]
,
- 안현(Ahn Hyun)
- [타이틀]
,
- 김형진(Kim Hyung-jin)
- [VFX 아티스트]
,
- 정재훈
- [시각효과]
,
- 김형남
- [예고편]
- 이지현(Lee Jihyun)
- [DI팀]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독립프로덕션빨간눈사람(Redsnowman)
[배급사] (주)시네마달(Cinema DAL)
[해외세일즈사] (주)시네마달(Cinema DAL)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