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서 펼쳐졌던 이주여성과 지역여성들의 영화제작워크숍 과정을 담았다. 배우가 감독이 되고 감독이 배우가 되면서 차이와 공존을 모색하는 익산 여성들의 영화제작의 생생한 현장이 훈훈한 감동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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