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이름으로 (In the Name of the Family)
스틸컷
줄거리
2007년 12월, 토론토에서 16세 소녀가 가족에게 살해당한다. 3주 후 댈라스에서는 10대 자매가 아버지가 쏜 총에 죽고, 6개월 후 뉴욕에서는 19세 대학생이 오빠의 칼에 위협당한다. 가족의 명예를 더럽힌 여성에게 자행되는 이른바 명예살인.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문화적 가치관의 경계에 갇혀 있다.(2010년 7회 EBS국제다큐영화제)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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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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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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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