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단편극장-쇼킹의 단편들

금요단편극장-쇼킹의 단편들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
상영시간 -
개봉일 -
유형 단편
장르 기타
심의등급

/

누적 관객수 6명
누적 매출액 30,000원


줄거리
폭염과 열기로 대변되는 지독한 8월을 견디기 위해, 영화로 탈출해 환상의 한기를 경험하는 수 밖에 다른 도리가 있을까. 한 여름 밤 더위에 찌든 온몸을 차갑게 식혀 줄 영화 4편이 관객 여러분을 기다린다. 이름하여 <쇼킹의 단편들>. 어른의 검은 초상을 어린이의 실제에 드리운 <소꿉놀이>, 무관심과 폭력 앞에 무기력한 소년 길수의 일과를 담은 <꼬집지마>, 잔혹한 폭력성을 내면에 가득 채운 소년들의 이야기 <박쥐>, 가정 폭력의 처절한 결말 앞에서 한 줄기 희망을 비추는 <괜찮아>까지 이번 금요단편극장에서 마련한 영화들은 각기 다른 개성의 센 분위기로 관객을 압도할 기세다. 거칠지만 따뜻하고 불운하지만 희망찬 단편영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터. <소꿉놀이>는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뿐 아니라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도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꼬집지마> 역시 올해 인디포럼에 초청되었고, <박쥐>는 시라큐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외에도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다. <괜찮아>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아이브씬필름단편영화제 국제경쟁부문, 미장센영화제 절대악몽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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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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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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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