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라이프 (Lymelife)
| 감독 | 데릭 마티니 (Derick Martini)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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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08 |
| 상영시간 | 95분 |
| 개봉일 | 2010.09.02 |
| 유형 | 장편 |
|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 심의등급 |
2009-F463 / 청소년관람불가 |
| 누적 관객수 | 5,418명 |
| 누적 매출액 | 40,513,580원 |
포스터
줄거리
사랑에 눈뜬 첫사랑 커플과, 사랑이 시든 그들 두 가족의 수상한 이야기!롱아일랜드의 훈남인 내 이름은 ‘스캇’! 곧 있을 성인식을 치르고 나면, 나는 진정한 남자가 돼. 그 날 함께 보낼 여자친구는 있냐고? 음.. 아마도…? 어린 시절부터 절친인 ‘아드리아나’를 짝사랑 중인데 쉽지가 않아. 갑자기 나한테 가슴을 보여주고 내 마음을 흔들어놓더니 막상 데이트 신청을 하면 내가 남동생 같다고 튕기는 거야. 그녀 마음을 도통 모르겠다니깐! 그런데 지금 훨씬 큰 문제가 일어난 것 같아. 아빠랑 아드리아나의 멋쟁이 엄마 사이가 심상치 않은 눈치거든. 일광욕실을 손본다던 두 분이 왜 지하실에서 나오는 거지? 아무리 친한 동료라지만 뭔가 수상하잖아. 엄마는 이 사태를 아는지 모르는지 온종일 정원만 가꾸고, 군대에서 휴가 나온 형은 쉬쉬하며 엄마 기분만 맞춰주고 있어. 명사수였던 아드라아나의 아빠는 약도 없다는 ‘라임병’에 걸려 찬밥 신세지만 뭔가 눈치를 챈 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어. 정말 두 집안에 엄청난 일이 생기지는 않을지 아슬아슬해! 며칠 안 남은 성인식, 과연 잘 치를 수 있을까? * 토론토 영화제 멘트막 사랑에 눈 뜬 틴에이저의 민감한 고민을 아빠를 닮지 않은 아들과 엄마를 닮은 딸의 풋풋한 사랑과 어른들의 애정문제를 결부시켜 풀어 낸 보기 드문 수작이다.
배우
알렉 볼드윈(Alec Baldwin) , 신시아 닉슨(Cynthia Nixon) , 티모시 허튼(Timothy Hutton) , 로리 컬킨(Rory Culkin) , 엠마 로버츠(Emma Roberts) , 질 헤네시(Jill Hennessy) , 키에란 컬킨(Kieran Culkin)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마티니(A Martini Bros. Production)
[제작사] 카파 데피나(Cappa Defina Productions)
[제작사] 바레트(Bartlett Films)
[제작사] 엘도라도 픽쳐스(El Dorado Pictures)
[배급사] 프리비젼엔터테인먼트(Prevision Entertainment)
[수입사] 프리비젼엔터테인먼트(Prevision Entertainment)
제작국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