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투지 다이어리 (Full Bowing Diary)
| 감독 | 최유진 (CHOI Yoo-jin) , 지금종 (JI Geum-jong) |
|---|---|
| 평점 |
0.0
|
| 제작연도 | 2009 |
| 상영시간 | 83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2011-KMV2911 / 12세이상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148명 |
| 누적 매출액 | 403,500원 |
스틸컷
줄거리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뒤 사회적 약자들은 더욱 열악한 생존 환경에 놓이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민주주의는 후퇴한다. 2008년 봄,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는 정부에 대해 저항하는 대규모 촛불 시위가 일어나지만 정부는 여전히 소통불능에 빠져 있다. 이런 때 문규현 신부와 수경스님, 전종훈신부가 오체투지에 나서게 된다. 지리산 하악단에서 계룡산 중악단, 묘향산 상악단을 목표로 시작한 긴 고행 이들은 왜 순례길에 나섰나? 환경문제일까? 아니면 정치적 항의일까? 그도 저도 아닌 종교적 이유일까? 순례를 끝까지 이어나갈 수 있을까? 이들의 오체투지 순례를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그러나 순례길에서 나타나는 행동과 간간이 드러나는 발언을 통해 순례 목적을 짐작할 수 있을 뿐 정작 이들은 말을 아낀다. 이들은 순례길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데..
배우
권해효(KWON Hae-hyo)
제작진
,
- 최유진(CHOI Yoo-jin)
- [프로듀서]
,
- 지금종(JI Geum-jong)
- [프로듀서]
,
- 문성준(MOON Seong-joon)
- [편집]
,
- 최유진(CHOI Yoo-jin)
- [촬영]
- 지금종(JI Geum-jong)
- [촬영]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