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남일당 이야기 (The Story of Namildang in Yongsan)
| 감독 | 오두희 (OH Doo-hee)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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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10 |
| 상영시간 | 86분 |
| 개봉일 | -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 |
| 누적 관객수 | 321명 |
| 누적 매출액 | 1,137,000원 |
스틸컷
줄거리
서울시 용산구에 들이닥친 개발바람은 그곳에서 장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던 세입자들을 거리로 내몬다. 그들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남일당’ 건물 옥상에 망루를 짓고 올랐다. 하지만 공권력 폭력 진압으로 철거민 5명, 특공대원 1명이 희생된 ‘용삼참사’가 벌어진다. 카메라는 삶의 터전은 뺏겼지만 동지를 얻고 투쟁을 배웠다는 할머니들의 육성을 따라간다.
배우
-
제작진
- 김준호(KIM Joon-ho)
- [편집]
제작/수입/배급사
[해외세일즈사] 시네마달(Cinema DAL)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