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장미의 기사 (Opera-Der Rosenkavalier)
| 감독 | 바바라 윌리스 스위츠 (Barbara Willis Sweete) , 나데니 엘 매릴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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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10 |
| 상영시간 | 285분 |
| 개봉일 | 2010.03.06 |
| 유형 | 장편 |
| 장르 | 뮤지컬 , 공연 |
| 심의등급 |
2010-F74 / 전체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868명 |
| 누적 매출액 | 17,189,888원 |
줄거리
18세기 비엔나에서의 사랑과 음모를 그린 스트라우스의 희극작품. 당시 오스트리아 궁정에는 약혼 피로연 때에 은으로 만든 장미꽃을 여자에게 바치는 관습이 있었는데 그 역할을 하는 사람을 장미의 기사라 일컬었다. 많은 모티브를 사용하여 배역의 성격과 여러 가지의 측면을 성실히 표현했으며, 아름다운 멜로디는 옛 정취마저 느끼게 한다. 화성과 오케스트라에 있어서는 바그너의 영향에서 떠나 개성적인 면을 보였으며, 모차르트의 색채도 찾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배우
르네 플레밍(Renee Fleming) , 수잔 그래햄(Susan Graham)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메트로폴리탄 오페라(Metropolitan Opera)
[배급사] ㈜메가박스(Megabox Inc.)
[수입사] (주)에이치엠엔
제작국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