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라인 (Deadline)

데드라인
감독 숀 맥콘빌 (Sean McConville)
평점
0.0
제작연도 2009
상영시간 85분
개봉일 2010.04.08
유형 장편
장르 공포(호러) , 드라마 , 스릴러
심의등급

2010-F114 / 15세이상관람가

누적 관객수 251명
누적 매출액 1,815,504원

스틸컷


줄거리
시나리오 작가 앨리스는 조용한 곳에서 각본의 마감일을 맞추기 위해 영화제작자가 빌려준 외곽의 저택에서 혼자 지낸다. 하지만 집으로 들어온 첫날부터 수상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고 집안에 자신 외에 무언가가 더 있음을 느끼게 된다. 이 집에서 누군가 죽었었고 그 일로 인해 집안에 슬픈 기운이 돌고 있다고 생각한 그녀는 물기에 젖은 누군가의 발자국을 따라 다락방으로 올라가게 되고 전에 이 집에 살던 부부 루시와 데이빗이 찍어놓은 비디오테이프를 발견한다. 남편 데이빗이 찍은 영상에는 임신을 한 루시와 그들의 사이좋은 모습, 특히 아내를 많이 사랑하는 듯한 데이빗의 모습이 담겨 있지만 아내에게 애정이 남다른 데이빗의 행동은 조금씩 도를 지나치게 되고 아내를 의심하는 의처증으로 인해 루시는 위험에 닥치게 된다. 남자친구 벤의 아이를 임신했었던 앨리스는 의심이 심했던 그가 욕조에 물을 틀어놓고 자신을 그 안에 넣고 죽이려 했던 바람에 아이를 유산하게 되고 비디오테이프 속 같은 이유, 같은 방법으로 고문을 당하는 루시를 보며 큰 동질감을 느끼고 결정적인 내용이 담겨 있는 보이지 않는 마지막 테이프를 찾아나서는데...

배우
브리트니 머피(Brittany Murphy) , 도라 버치(Thora Birch) , 타미 블랜차드(Tammy Blanchard) , 마크 블루카스(Marc Blucas)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엔소 엔터테인먼트(ENSO ENTERTAINMENT)

[배급사] ㈜코리아스크린(Korea Screen Inc.)

[수입사] ㈜코리아스크린(Korea Screen Inc.)


제작국가
미국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