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서울, 청계천 앞에서 갈등을 겪던 꼬마 형제는 알 수 없는 노래를 흥얼거리는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화를 내고 떠난 형을 뒤로 하고 동생은 그 노래에 몰입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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