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 슬하에서 학대를 받고 이복동생에게 멸시를 받다가 끝내는 계모의 계교로 그 집에서 쫓겨나는 윤봉춘. 어느 달밝은 밤 그는 계모의 방에 침입하여 복수의 집념에 사로잡혀서 소리없이 비수를 뽑아 든다. 개봉극장 : 우미관
나운규(NA Wun-k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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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