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속은 양귀비란 뜻으로 장예모 감독의 연출 및 시나리오에 의해 제작된 작품. 젊은 지주의 탐욕과 양귀비 밭을 배경으로 소작인과 지주와의 갈등을 예리하게 파헤쳤다. 중국의 1940-50년 대의 변화와 과정을 장예모 특유의 영상에 잘 담아낸 시대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