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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창시자를 다룬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그린피스의 응답. 그린피스는 짧은 단편영화 <소 코울 네트워크>(석탄으로 이어진 네트워크)를 통해 청정에너지가 아닌 석탄산업과 손을 잡은 페이스북의 변화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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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