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영화제]-제네시스와 레이디 제이의 발라드 (The Ballad of Genesis and Lady Jaye)

[음악영화제]-제네시스와 레이디 제이의 발라드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2011
상영시간 72분
개봉일 -
유형 기타
장르 -
심의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줄거리
더스트리얼 음악의 창시자이자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유명한 제네시스 피오리지와 레이디 제이 부부가 펼치는 아방가르드한 사랑의 실험. 긍정적 양성성(Pandrogeny)이라 이름 붙여진 이 실험에서 두 부부는 동일한 정체성을 갖고 서로 닮아가기 위해 수 차례에 걸쳐 성형수술을 받는다. 스로빙 그리슬, 사이킥 TV 등의 밴드로 활동한 인더스트리얼 장르의 기념비적인 뮤지션 제네시스 피오리지의 음악적 여정과, 사랑스러운 두 부부의 기념비적인 러브스토리가 가슴 벅차게 펼쳐지는 작품으로 2011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테디상-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Music 흔히 노이즈의 미학이라 일컬어지는 인더스트리얼 음악은 전자음악의 바탕 아래 금속적인 파열음이나 왜곡된 사운드가 두드러지는 음악을 통칭한다. 제네시스 피오리지가 프론트맨으로 활약한 스로빙 그리슬은 1970년대 중반 영국에서 활동을 시작한 밴드로, 인더스트리얼 음악이라는 명칭 자체가 그들이 데뷔 앨범을 낸 음반사 '인더스트리얼 레코드'에서 따왔을 만큼 그 영향력이 막대하다. 제네시스 피오리지는 현재까지도 사이킥 TV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는 그의 음악적 여정과 영감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관찰한 뒤 고스란히 관객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배우
-

제작진
-

제작/수입/배급사
-

제작국가
미국 , 독일
처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