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선 (Two Lines)
| 감독 | 지민 (Jimin) |
|---|---|
| 평점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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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연도 | 2011 |
| 상영시간 | 81분 |
| 개봉일 | 2012.02.09 |
| 유형 | 장편 |
| 장르 | 다큐멘터리 |
| 심의등급 |
2012-F51 / 15세이상관람가 |
| 누적 관객수 | 2,259명 |
| 누적 매출액 | 14,931,800원 |
포스터
스틸컷
줄거리
한국사회에서 ‘결혼’은 선택할 수 있는 것일까? 임신과 출산을 통해 비혼커플이 아이를 가지게 되면서 겪는 갈등과 고민을 담은 다큐멘터리. 결혼의 바깥에서 연애를 하고 동거를 하고 아이를 가져 출산을 한 감독의 경험담을 통해 결혼과 결혼제도에 대한 무수한 물음과 해답을 찾기 위한 과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긴 연애 끝에 동거를 하던 지민과 철. 준비 없이 찾아온 임신테스터의 두 줄로 그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아이를 낳을 것인지, 아이를 낳는다면 결혼은 해야 하는 것인지, 결혼을 한다면 어떤 모습이 될 지 모든 것이 고민스럽다. 다니던 성당에서는 ‘간음죄’를 짓지 말라며 결혼할 것을 요구하고, 결혼적령기에 있는 친구들은 모여서 결혼에 대한 이야기만 한다. 결혼이라는 것이 한국 사회에서 정말 ‘선택’할 수 있는 것일까? 네덜란드 친구는 동거를 하다 비교적 자유로운 결혼을 한다. 부모에 대한 의존도가 적고 사회적인 보호망이 잘 되어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노동운동을 하던 지민의 부모는 이혼을 했다. 아빠의 감옥생활로 두 아이를 책임지며 체력과 정신력이 바닥난 엄마는 결혼제도가 사랑하는 마음마저 파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혼자되신 아버지와 장애를 가진 동생이 있는 철은 지민의 가족들에게 인사를 다니며 괜한 자괴감에 시달린다. 두 사람이 연애를 할 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던 것이 가족으로 관계가 확장되면서 정작 개인들을 초라하게 만들어버린다.임신과 출산은 지민과 철의 모든 관계를 그렇게 뒤흔들고 새로운 관계로 나가기 위한 질문과 고민을 안겨준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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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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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
-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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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용수(PYO Yong-soo)
- [사운드믹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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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은하(KO Eun-ha)
- [사운드믹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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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히(Sorri)
-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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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Jimin)
-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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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세영(JO Se-young)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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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Jimin)
-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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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경화(SON Kyung-hwa)
- [시나리오(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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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경화(SON Kyung-hwa)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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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Jimin)
-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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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나(KIM Ha-na)
- [홍보/마케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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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희
- [포스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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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재훈
- [광고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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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 [광고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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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보라(Bora Oh)
- [홍보/마케팅 진행]
- 김형남
- [예고편]
제작/수입/배급사
[제작사] 반이다(Vaneda )
[제작사] 스튜디오 오후출근
[배급사] 시네마달(Cinema DAL)
[해외세일즈사] 시네마달(Cinema DAL)
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