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세이상관람가
정희는 사형수의 어머니이다. 그런 그녀를 쫓는 한 쌍의 눈이 있다. 큰 사건 뒤에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과연 용서란 가능한 것인가...
엄옥란(UM Ok-ran) , 백현주(BAEK Hyun-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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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