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비정성시 3
줄거리
1. 열 여덟 살 연희는 임종을 앞둔 할머니의 갑작스런 외침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아차리고 놀란다. 십 년 전의 운동회, 어린 연희가 할머니의 마음을 외면했던 바로 그날의 외침이다. 2. 세대가 다른 기영과 영모는 미국에서 운전강사와 학생으로 만나 처음에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지만 운전 수업을 받는 중에 서로를 조금씩 알아간다. 3. 자신이 비둘기란 사실도 잊고, 이젠 날아다니는 것보다 걷는 것이 편한 주인공 둘기. 그때, 닭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마지막 꿈이 통닭이 되는 것이라는 암탉 꼬꼬를 만난다. 4. 변두리 구멍가게 아들 현수는 고아라는 이유로 문제아 취급을 당하는 선표와 친해진다. 이를 눈치 챈 엄마가 강제로 현수를 집에 데려온 어느 날, 선표는 홀연히 사라지는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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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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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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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