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Hair in CUT 2nd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Hair in CUT 2nd
감독 -
평점
0.0
제작연도 2011
상영시간 47분
개봉일 2011.06.24
유형 기타
장르 기타
심의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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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1. 김 대리는 낮에 다듬은 자신의 헤어 스타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잠을 못이루고 있고,김 대리의 커트를 담당했던 헤어디자이너는 꿈속에서 손님의 머리를 너무 짧게 자르는 실수를 저지른다. 같은 날, 같은 시간, 두 사람은 같은 사실을 깨닫게 된다.2. 어느 봄 날, 노부부의 염색이 시작된다. 그리고 노인은 50년전의 약속을 기억해낸다.3. 매일 매일 도망자의 삶을 살아야 하는 백모씨의 힘든 하루를 밀착 취재 했다. 4. 한 남자가 벤치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다. 옆 벤치에는 남자가 짝사랑하는 여자가 책을 읽고 있다. 남자의 관심은 책보다는 여자에게 쏠려있다. 여자는 흘러내린 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 책을 읽고 있다. 남자는 머리카락이 걷혀진 여자의 옆모습을 황홀하게 쳐다보며 둘 만의 공간을 즐긴다. 5. 바로 이 맛이다.6. ´선´으로 비유된 머리카락은 인간에게 에너지를 주는 한편 그 댓가로 희생과 집착, 혹은 노예화 되는 과정을 음악의 리듬과 분활 화면으로 표현했다.7.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8. 남자는 자신의 가발을 만들 헤어 하나하나를 손질한다. 그 헤어의 출처는...9. 우리 몸의 수많은 털. 어느 것은 필요 없다 생각하여 뽑고 뜯으며,또 다른 어느 것은 소중 하다 생각하여 정성스레 다듬고 가꾼다.도대체 필요 없는 털과 소중 한 털의 기준은 무엇인가?10. 할머니에게 손녀는 너무나도 특별하다.11. 식당에서 음식을 시키고 맛있게 먹고 있는 도중, 딱 한가지 흠이 발견된다. 12. 쌍둥이 소녀가 있다. 동생은 자신과 똑같이 생긴 언니의 존재를 두려워한다. 그녀는 머리카락과 손톱을 섭취하여 돌연변이로 변하는 것을 선택한다. 같다는 것이 주는 공포와 안도감을 돌연변이라는 소재로 드러냈다.13. 탈모에 스트레스를 받는 남자. 어느날 이상한 꿈을 꾸게 된다.14. 2011년 축산기반을 무너뜨린 구제역 파동으로 영양공급원이 끊기는 대재앙이 찾아왔다. 어느덧2040년.. 새롭게 개발된 프로젝트로 청와대에서는 특별한 조리법이 소개되고, 여자는 분주한 아침식사를 갖는다.15. ´머리카락´ 을 소재로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일들을 광고로 만들어 옴니버스형식으로 묶었다. 특히 미장센(무대 위에서의 등장인물의 배치나 역할, 무대 장치, 조명 따위에 관한 총체적인 계획)에 아이디어를 넣어 상황과 전혀 다른 공간에서 사건이 일어남으로서 재미를 주고자 했다.16. 비를 맞으면 머리 빠진다? 고등학교 첫 시험을 망쳐 기분이 잡친 고등학생이 비 맞으면 머리 빠진다는 편견을 깨고 비 오는 날 직접 걸어봅니다! 머리? 과연 빠질까요?17. 지은이 머리를 자른다18. "너네 엄마 둘이야?" 긴 머리 아빠와 대머리 아빠!! 다섯 살 아이들의 특별한 그림 이야기.19. 20대의 현실을 짚어보고자 한다. 자취를 하며 혼자 힘들게 살아가는 한 학생이 있다. 뉴스에서는 사회의 답답한 현실을 이야기하고 있다. 20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현실 속에서 당하는 고통과 스트레스를 머리카락으로 표현하고자 한다.20. 헤어스타일을 단발로 바꾸려는 여자와 반대하는 남자가 말싸움을 벌인다. 결국 토라져 등을 돌린 여자를 달래던 남자는 돌발적으로 북받친 감정 때문에 난처한 상황에 빠진다.21. 아침마다 반복되는 상실, 그로 인한 스트레스.23. 아연을 만나러 가기 전, 진국은 왁스가 없는 나머지.. 결국 샴푸를 머리에 바르는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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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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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수입/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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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국가
한국
처리 중...